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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년의 비밀스러운 역사를 간직한 프랑스 명품브랜드 포레르빠쥬는 1717년 프랑스 황실에 총과 갑옷, 검 같은 최고급 무기와 가죽 케이스를 납품하는 공방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포레르빠쥬는 황실이 수여한 무기 제작 특허를 다섯 번이나 획득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습니다. 당시 무기는 단순히 전쟁이나 사냥을 위한 도구가 아닌 권력과 부를 상징하는 가장 진귀한 고가의 예술품이었습니다. 발자크, 뒤마, 샤토브리앙과 같은 프랑스 대문호들과 러시아 문학의 심장이었던 푸시킨은 자신들의 소설에서 포레르빠쥬를 칭송하였습니다. 포레르빠쥬 제품들은 오늘날 그 예술적 가치를 인정 받아 뉴욕 메트로폴리탄 및 런던 빅토리아 & 앨버트 뮤지엄 등 세계 주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사랑도 전쟁도 승리에 이르는 요건은 동일합니다. 1717년 이래 ≪매혹을 위한 무장(Armed for seduction)≫이라는 모토를 충실하게 지켜온 포레르빠쥬는 오늘날에도 변함없이 그 누군가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매혹의 무기’를 만들고 있습니다. 포레르빠쥬는 ‘최적의 장소에 최고의 매장을 낸다’는 방침에 따라 세계 주요 도시 일부에서만 만날 수 있습니다. 전 세계 8번째로 서울에 오픈한 포레르빠쥬를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층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갤러리아 명품관 EAST 1F 02-3449-4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