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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활동

사회공헌 운영 방향

사회공헌철학 “함께 멀리”

‘사업보국’의 창업이념, ‘신용과 의리’의 한화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견고한 신뢰를 다져온 한화는 ‘함께 멀리’의 사회공헌 철학을 원칙으로 기업시민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 세대를 가꾸는 기업
36.5도의 체온을 손에서 손으로,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합니다.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은 아름다운 마음을 전하는 기업이고 싶습니다. 언제나 곁에서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친구처럼, 작은 사랑이 모여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는 믿음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나보다 ‘우리’를 가슴에 품었던 믿음, 오늘보다는 내일, 미래의 희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은 칭찬받는 기업에만 머무르지 않고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지난 2002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지속적으로 활동하는 기업
체계적이고 지속적으로 시행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사회공헌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함께 멀리’라는 사회공헌 철학 아래 인재육성, 문화예술, 친환경, 봉사·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 걸친 사회공헌 활동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유급 자원봉사제를 지원하는 기업
단순히 기부금을 지원하는 형태를 벗어나 수혜자의 실질적 복지서비스 혜택 증진과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근무시간 중에 봉사활동을 하는 ‘유급 자원봉사제’를 도입하고 있습니다.
매칭 그랜트 모금제를 실천하는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필요한 재정을 확보하기 위해 ‘매칭그랜트(MATCHING GRANT)’ 모금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매칭그랜트는 임직원들이 모금한 후원액에 비례하여 회사가 지원하는 제도로 2004년부터 회사 매칭 비율을 확대하여 더 많은 모금액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친구, 미래의 친구 Friends For Tomorrow
해맑은 웃음 = 마주보는 사람
크게 보면 활짝 웃고 있는 천진난만한 어린이의 얼굴, 자세히 보면 어깨동무를 하고 마주보는 두 사람의 모습입니다.
사회공헌 활동의 주체가 되는 한화인, 그리고 그 도움으로 인해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해나갈 다음 세대, 이 두 사람이 하나로 이어질 때 우리의 미래는 해맑은 아이의 웃음처럼 더욱 환해질 것입니다.

사회공헌 분야

  •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한화예술더하기’

    2009년부터 한국메세나협회와 공동으로 전국의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에게 문화·예술·교육 참여를 통한 정서적 안정과 창의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취약계층 아동 건강 증진 프로그램 ‘희망트레이너’

    2016년부터 초록우산어린이 재단과 연계하여 취약 계층 가정 아동의 신체 및 정서적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문 운동강사와 갤러리아 임직원들이 희망트레이너가 되어 아동들의 건강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난치병 환아 지원 활동

    난치병 환아 소원 성치 전문기관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국내 희귀 난치병 환아들의 소원 성취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연말에는 전국 대형 병원의 입원 환아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하는 등 환아와 가족들에게 작은 기쁨을 전달합니다.

  • 반려동물 권리와 니즈 보호 의지를 담은 ‘PARAN 프로젝트’

    선진 반려동물문화 정착에 기여하기 위해 PARAN(Protection of Animal Rights and Animal Needs)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배려와 나눔, 환경 친화의 정신으로 모든 생명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나갑니다.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갤러리아

    갤러리아 전 사업장은 지역 1번점으로서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사회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임직원들의 지속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원봉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나눔을 기업의 문화로 승화시켜 나갑니다.